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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서도 시민들의 건전한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하여 해마다 마라톤과 걷기 행사를 주관하고 있고 그 정책에 부응하여 남녀노소 불문하고 건강 달리기에 관심이 많아 해마다 마라톤 인구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절기가 되면 한파에 움추러들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영상기온을 유지할 공간이 확보된다면 그 열정은 식지 않을 것입니다


마침 시에서는 6년째 종합운동장 내 트랙에 시대표 선수와 엘리트 선수들의 동계훈련 목적으로 하우스터널을 설치 운용하고 있다는 것을 최근에 알게 되었고 일반시민들에게도 개방한다는 사실에 설레는 마음으로 최근 현장 방문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일반시민 이용시간을 대낮(09~18시)으로 제한하여 대부분 시민들이 퇴근후 이용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반영하지 않은 것이 아쉬워 체육진흥과에 문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문의 결과 1)조명 설치 미비로 인한 안전사고 개연성과 

            2)근무자 부재로 야간이용은 불허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3)그리고 무엇보다 체육시설 이용에 관한 시 조례 미비로 불가하는더군요


400미터 트랙내에 설치한 하우스터널 조명설치 비용과 기간, 그리고 근무자 투입 비용이 과다하게 들어가는 것도 아닐텐데 마라톤인구 증가 추세임에도 체육시설을 비효율적으로 운용하지 않나 싶어 의견을 제시 합니다 

주간과 함께 야간이용 타당성 검토를 하시고 조속히 이용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