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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대한민국 국회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헛웃음이 나온다.
상임위원장 18석중 더불어민주당이 법사위원장을 비롯한 11석의 상임위원장(장관급 대우)을 차지했다.
그들이 법사위원장을 고수한 이유를 국민들은 잘 알고 있다. 그러나 막을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들은 전반기와 마찬가지로 나머지 8석을 <국민의 힘> 몫으로 남기고 있다.
국민의 힘은 더 이상 떼를 써봤자 소용 없다. 그냥 받아라. 그리고 앞으로 2년 동안 열심히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섬기어서 다음 총선에서 승리하면 된다. 그때 국회의장과 법사위원장을 모두 차지하거라.

<서산시의회>
서산시의회가 07월 06일(월) 10시, 의장을 비롯한 부의장 및 상임위원장을 선출한다.
서산의 선거 구도상 시의원이 7:7 동수가 되는 것은 이미 정해진 일이다. 무소속이나 소수정당이 당선자를 배출하지 않는 한 현재의 구도를 변화시킬 수는 없다. 그것이 현실이다.
전반기, 후반기 의장을 2개의 정당에서 나누어 차지할 것이다.
국민의힘에는, 3선의원이 4명 있다. ----- 조동식, 안원기, 장갑순, 김기욱
더불어민주당에는, 3선 의원이 1명 있다. -----이경화
전후반기 의장단 구성시, 양당에서는 반드시 협치를 위한 원구성을 하기 바란다.

시의원들의 선수를 살펴보자.
3선의원 : 5명이다.
1) 국민의 힘---조동식, 안원기, 장갑순, 김기욱
2) 더불어민주당 ---이경화
2선의원 : 2명이다.
1) 국민의 힘 ---이정수, 가충순
2) 민주당 -----x
초선의원 : 7명이다.
1) 국민의 힘 ---이만(비례대표)
2) 더불어민주당 ---송치윤, 기양순, 강석환, 김혜림, 이국찬, 김애란(비례대표)
국민의힘 시의원들은 경륜이 많은 의원들이 당선이 되었고,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은 대부분이 초선이다.
부탁하건대, 관록과 패기를 적절히 조화시킨 상생하는 서산시의회를 만들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