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에는 양육비이행 30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여러 알바을 하면서 세상을 배우고 딸이 대학을 포기 하지 않고 꼭 복학하거나 삼수을 했으면
26.05.11 07:45l박향선(na4am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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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에는 양육비이행 30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여러 알바을 하면서 세상을 배우고 딸이 대학을 포기 하지 않고 꼭 복학하거나 삼수을 했으면26.05.11 07:43l박향선(na4amich)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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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알바을 하면서 세상을 배우고 딸이 대학을 포기 하지 않고 꼭 복학하거나 삼수을 했으면26.05.11 07:41l박향선(na4amich)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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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알바을 하면서 세상을 배우고 딸이 대학을 포기 하지 않고 꼭 복학하거나 삼수을 했으면26.05.11 07:39l박향선(na4amich)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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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알바을 하면서 세상을 배우고 딸이 대학을 포기 하지 않고 꼭 복학하거나 삼수을 했으면26.05.11 07:15l박향선(na4amich)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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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알바을 하면서 세상을 배우고 딸이 대학을 포기 하지 않고 꼭 복학하거나 삼수을 했으면26.05.11 07:11l박향선(na4amich) 검토 전
이 글은 생나무글(정식기사로 채택되지 않은 글)입니다. 생나무글에 대한 모든 책임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딸아이가 초등학교을 들어가자 어머니가 배재대학교 상담소을 다니더니 부산에 사는 애아빠에게 양육비이행소송을 냈다.
대전가정법원에서 여러번 재판이 열렸지만 애아빠는 오지않았었고 나중에 왔을때는 애아빠가 가정법원에서 양육비이행하겠다는 각서을 자필로 썼다.매달 30만원을 보내겠다는...
그러나 나는 한 번도 받지못했고 애가 어려서 애을 돌보며 알바을 해야했다.
교육신문에도 다니고 나중에 아이들 모델.탤랜트케스팅사진찍으러도 서울로 대전등에도 다니고 나중에는 소독.건강식품 텔레마케팅.한솔출판사.아이스크림 어린이학습지교육을 받기위해 서울을 오가고 홍보을 위해 전주.당진.청주등 대전근교을 봉고을 타고 다니고 세계교육문화원 홍보위해 군산. 전주.아산온천.청주을 오가면 길가에서 엔지오신청서울 사람들에게서 받았다. 배재대에서 소상공인마스터과정을 수료하고 대전인터냇신문에서 취재기자로 일하고 나중에는 문창동 에코토피아에서 부동산분양임대 일울 하다가 유치권행사가 되면서 세입자관리도 했다.세입자아버지등이 와서 딸을 부탁하면서 임대연장계약서을 쓰고 나중에는 하자보수문제로 세입자들이 전화해서 사장이나 이사들에게 전화를 했다.
소방벨에 벨이 울렸다고 전화가 한밤중에오면 에코토피아 이사들애게 전화하고 소방서에 전화하고 한밤중에 가지는 않았다.주택관리사을 공부하고 있었는데 주택관리사는 아파트에 민원이 많아서 자격증을 따고도 일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분양사무실가까이에 대전 중앙시장 인동헌책방사무실에가니 할아버지가 주택관라사 책을 찾으니 공안중개사와 함께 두뭉치책을 가자고 와서 가져가라는데 그때 의아해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할아버지말이 맞다.
책에는 매모도 되어있어 학원을 안다녀도 된다. 나는 무크강의를 들었는데 나중에 알아보니 서대전사거리에 주택관리사 학원비가 200만원 가까이 되었다.
그리고 혼자서 공부못한다는 것이다.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딴 다음에 따는 자격증으로 좀 어렵다는 것이다. 난 공인중개사공부을 안하고 도전했었다. 독학으로말이다. 한밭도서관에서 건물을 짓은 건축일지책을 빌려서 일고 각종 부동산개발책.부동산신탁.부동산임대.부동선리츠.부동산경매. 조선택리지.그러나 토지분양에 대한 책을 별로 안읽었다.
나중에 돈이 안되서 사무실을 그만두고 김밥집을 시작으로 수라면옥에 가니 식당을 인수하는 젊은여자가 한밭대4학년 아들과 식당을 해서 아 식당은 아들이나 남편과 하는가보다생각했다.냉면집은 계절에 따라 사람를 뽑고 원주임임 할머니는 대전 대흥동 청청현에서 식당를 하면서 이곳를 개업해서 아들이 하다가 운영를 잘못해서 5억원에 넘기는 과정이라고 했다.남편이 의사이고 아들이 알바생들을 관리했었다.
나중에 킹덤 한식조리부에서 일하다 막말에 노이로제가 걸려 노은동 채소 판매. 마트에 채소과일파트. 유성컨츄리클럽 그늘집.둔산동 경성큰마을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앞노점트럭에서 수박복숭아 장사.본죽. 중앙시장 추석알바홍어회 무침보조. 전주콩나물국밥. 여러군데 복집.교동명옥.산부인과산후조리원 조리실.크레배대게나라.자린고비. 테크노월드호텔 고려정등여러군데 식당등에서 일하면서 딸을 가르치다 병이 났다.신성동에 자린고비는 사장이 태평동 사람이라고 했다. 캄보디아학생들이 알바하고 서빙보는 여자애는 영어등 외국어읊여러개했다.그러나 주방식자재가. 넉넉하지않은데 일하는 사람들에게 식사을 잘 준비해주었다.고려정은 대전예술가의집 뒷편 한정식집만큼 일하는 사람에게 대접한다
식당에서 오후에 잠시일하다 풀타임일을 하자 한친구가 전화했다.
그러다 병나면 알아주는 사람없다.쉬어가면서 일하라고.식당이라는 것이 아프면 대신 당장 일을 대신해 줄사람이 없어서 약을 먹지 병원에도 갈 시간이 별로 없다.
밤에는 집에 돌아와 딸 식사을 챙겨주고 공부시키고 밤12시에 건식이나 김밥.샌드위치을 해주고 학교얘기듣고 처음에는 보도자료을 한밤중까지올리다가 나중에는 너무 피곤해서 할 수가 없었다.
한부모가족으로 나오는 돈으로는 애을가르치고 옷해입히고 과외비하고 용돈도 해 줄 수가 없다.
현 교육시스템으로 중하위권애들을 사년제대학읊보낼려면 과외로 개인교습등이 필요하다.
학원은 시험를 쳐서 우열반를 가른다. 동네는 끼리끼리그룹과외와ㅠ다름이 없어 학원에서 일찍들어가지않으면 안받아준다.
고등학교돌봄학습도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있다.
중고등학교 중하위권어머니가 분발하지않으면 학교교육만 믿고 있으면 아이의 미래가 없다. 하위인생이다.
그것이 꼭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농산물은 현금이고 동네시장상인들은 집을 장만하고 몇채란다. 한데 의사들은 장인장모열쇠가 없으면 자신이 대출을 받아 병원을 운영하다보니 빚이 말도 못하고 생활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고 한다.
시장상인들의 자식은 의사사위을 보고 자식들이 미술. 음악.체육을 가르친다는 이야기을 들었다.
식당하는 사람들을 보니 자식들을 잘가르쳤다.박사에 의사에 변호사에...
한데...
몇년전에 보니 외국인노동자들이 식당에서 일하고 중대재해법 시행으로 나이드신 60대70대 여자식당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빠져나가고 젊은이들로 외국인들로 채워지고 있다.
수라면옥에 오후에 가서 맨 처음에 하는 일은 냉면육수 간를 보는 일이었다. 원주인이었던 할머니가 하라고 했다. 영업을 쥰비하는데 대충 1시간이상이 소요되었다. ㅣㅣ식당오너였던 할머니는 식당쉬는 시간에 화분에 물도 주고 김치을 담기위해 배추등을 다듬으면 일찍부터 영업시작을 안해도 같이 준비했다.
식당을 인수인계받던 50대초반의 여사장은 5시다되어 아들과 방에서 나오곤했다.
할머니의 여러가지 식당을 경영하던 이야기.일이 끝나면 같이 나와서 버스을 기다리며 하던 이야기.차을 좋아한다고 했더니 몇백만원하는 차도 있다고 했다. 유성컨츄리클럽에 다원이 있다는 이야기을 들었는데 확인은 못했다. 인터넷으로 검색도하고 알바을 갔었는데 내가 나이가 많아서 인지 잘렸다.그날 아이들 청소년골프대회가 열렸다. 평일 학교가야하는 날인데...
아이키우며 여러 알바을 하고 인터넷신문에 글도 쓰고 방글라데시한국청년해외봉사단30주년 글을 처음에는 매일 나중에는 2-3회.. 그러다 일주일에 한 번.
쉬는 날이나 쉬는 전날 좀 느긋하게 글을 쓰기 시작하면 딸이 차을 컴퓨터 옆에 서비스했다.
딸은 한남대 다니다 휴학하고 알바하다 재수하다가...알바하다.
삼수하겠다한다.그냥 복학하고 외국어 자격중따서 유럽등으로 유학을 권했다.
내가 2-3년전부터 건강이 안좋아졌는데 .. 올해 봄에 당뇨인 것을 알았다.
요새는 온몸이 가렵다. 요독증증세인것 같다.당뇨에 의한..
이사도 해야하고 해야할 일은 태산 같은데 좀 쉬었으면 한다.
한데 딸 공부을 시켜야한다.
딸이 메가커피에서 알바하는데 단순히 일만하면 돈이야벌지만 그앞만 생각하고 멀리를 못본다.
기자들은 주간지기자둘은 일주일주간계획에. 월간지기자들은 월간편집계획에 따라산다.
난 딸이 좀 미래을 생각하며 꿈을 꾸고 살았으면 한다.
난 어떻고 얼마갚있고 나는 지금 이래가 아니라 나는 무슨 꿈을 꾸고 있고 그꿈을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있어.
나는 그래서 현재 어떻게 하고 있고...
내가 사는 것이 집장만안가
식당을 하다가 그만두고 택시타고 가는데 택시운전사가 그랬다.이젠 대전에도 대학가는 사람들이 줄어들것이라고..
고개을 들어보니 여기저기에 아파트건축이 되고 있었다.
24년 12월에 문창동에 kcc에테르스위첸홍보을 위해 가니 10층 신축건물에 유치권 30개업체가 걸려있었다.
대전가정법원에서 보니남들은 양육비이행소송금액이100만원이상이었다.
난 이혼하면서 아무것도 받은 것이 없다.
대전가정법원에 마지막 재판에 왔을때 취하하라고 해서 취하했다.
서류에는 양육비이행을 월 30만원으로 되어있었다.
요즘 알았다.
페이스북을 보다가 한자 적는다.
한국은 커다란 싱가포르가 아니다. 대전과 부산을 오가는데 놀란것은 경부선 옆에 농사짓는 곳이 많아서 이다. 대전에서 서울가의 고속도로 옆에는 공장이나 집들이 과거에 비해 많아졌다.한국에 건물을 짓고 일본에는 채소농사을 짓고 중국에서 공장에서 물자을 수입하고 ... 한국에서 생산되는 채소맛과 일본의 채소맛은 좀 다르다. 한국에는 싱가포르만큼 농산물을 수입할 나라가 많지 않고 공산국가엿던 나라가 주위에 포진해 경제적 가치와 분배에 대한 생각이 다를 수도 있다. 공산국가 사람들은 누진세을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다. 대기업승계하는 분들이 누진세을 회피해 외국으로 자본을 돌리고 있는데 ...노조들이 반발하는 것을 이해하지도 못하고 자본에 대한 생각이나 ..여러가지등.. 문제는 시골로 시집온 외국인 며느리들이 어떻게 땅을 할 것이냐다. 남편이 나이가 들면 아내가 재산권을 행사하거나 아니면 남편의 친척이 재산권을 행사하고 나이든 남편의 아내을 쪼아낼수도 있다.이것은 단지 한국의 시골문제가 아니라 외교문제로 비하될 수있다. 우리나라도 노인이 결혼하거나 하면 아버지가 죽으면 새엄마을 내쫒을 수도 있다. 요양보호사가 발달이 된 이유일 것이다. 그러나 요새는 요양보호사가 노인들의 은행통장까지 관리한다고 한다. 15년전에국제결혼회사에서 있을때 보니 캄보디아는 월300만원받는 사람에게 자국의여자을 보내겠다고 법령으로 발표했다. 그 나라 여자의 교육이나 집안배경은 모르겠다. 내 친구의 조카인가는 캄보디아 여자와 결혼을 햇다고 한다.그리고 동남아에서 온 여자들은 비료나 화학조미료을 안먹어서 인지 임신이 잘되어 집안에서 쉬쉬거리며 결혼을 시키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식당음식도 좋지만 우리나라 식자재 공급회사와 농촌간의 직거래도 다시 보아야 한다.
20년전에 부산사상구는 국제결혼한 사람들이 많이 산다고 하는데 사상구청옆에 보건소에는 다국어 설명서나 예방접종등에 대한 제 3세계 설명서도 없었다. 부산진구에 외국인근로자 상담소에 자원봉사을 2006년2월에 가기로 했는데 전화만 하고 못갔다.부전시장 조흥은행 근처에 글로벌 경영전문학교에서 국제무역사만 공부하고 ..부산은 공인중개사와 주택관리사강좌가 무료로 지원되고 있다..
대전은 주택관리사강좌을 200만원정도 내고 학원강좌을 들어야한다. 물론 무크 강좌도 있지만 말이다.
어머니에게 채소나 과일장사을 하겠다고 했다.자본도 얼마 안들고 해서 ..어머니가 말리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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