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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 다카에서 마라톤대회 참여 레몬소다수 마셔
대학시절에 유네스코의 조숙순례대행진강원도도정참여, 중고생때 계룡산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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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젼에서 기안84가 유럽의 와인페스티벌에서 와인파티을 즐기고 와인을 마신 사람들이 그 다음날 마라톤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았다. 딸에게 1986년도에 한국유네스코학생협회에서 주최한 조국순례대행진에 강원도 도정을 걷던 이야기을 해 주었다.

그리고 한국청년해외봉사단으로 방글라데시에 파견되어서 임기말에 다카 굴산지역에서 열린 하프마라톤대회에 참여한 것도 이야기 해 주었다. 열대지역에서 여름에 달리기을 한다고 같은 동기들에게 이야기 하니 나보고 미쳤다고 했다. 더운 날씨에 달린다고 말이다. 한데 일본의 JOCV측에서는 다른 반응이 나왔다고 한다. 박상이 마라톤대회에 참여한다고 우리도 참여해야 한다고 말이다.

방그라데시의 뉴스페이퍼인 데일리스타인가에 하프마라톤 대회가 났던 것 같다. 메그나 강의 리버크류즈도 이 신문에서 보고 다른 동료단원들에게 이야기 하니 최정실이 따라 나서서 같이 메그나리버크류즈에 참여 했었다.

난 방그라데시에서 다카의 이크발로드에 살면서 아침마다 산책을 나갔다. 아열대 지방이라서 인지 셩셔드 버번 앞에 국회의사당 앞에는 뛰는 사람들은 없고 다 걸었다. 그리고 아침마다 그 앞에서 가라데 연습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매일같이 나간 것은 아닌지만 봄 여름가을겨울에 아침마다 산책을 했다.뛰지는 않았었다.

그 마라톤 대회에 참여한것은 내가 하프마라톤에 참여해서 다 뛰면 네팔에 가서 등산을 하겠다는 생각을 갖었다. 나는 중고등학교시절에 걸스카웃활동을 해서 봄 가을도 계룡산을 찾아 남매탑까기 등산을 하며 코펠에 밥을 해먹고 여름방학에는 야영을 해서 산이 가보고 싶었다. 그리고 그때그시절에는 대전시내에 중고등학교에서 봄 소풍이나 가을소풍에 계룡산을 찾았다.고3시절에는 여름방학식날에 치마에 단화을 신고 다른 친구들과 계룡산에 은산폭포을 오르기도 했다. 우리가 은산폭포에 오르면 대학을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말이다. 그런데 잘 기억이 안난다. 누구와 같은지 ..한명은 도씨 였다. 나중에 집안 형편이 안좋다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갔다.

그 집에 놀러간적이 있는데 집이 있었던 것 같다. 우리는 집이 없었다. 단지 어머니는 여자도 배워서 캐리우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셨다. 대학다닐때 어머니는 그러셧다. 나느 잘 가르쳐서 부자집에 시집을 보낼 것이라고 말이다. 여자가 잘나면 부자집에서 싸간다고 이야기 하면서 ...다른 사례을 들면서 말이다. 어머니는 돈을 버셔서 다 자식들 교육에 투자했는데 잘 되지는 않았다.내가 고등학교때 어느 날 집에 방에 사람들이 한가득 앉아 있었다. 우리는 다른 집에 이사을 시키고 어머니는 공부을 계속하라고 했다. 단지 아버지가 일을 하는데 사장이 돈을 안주자 인부들이 아버지에게 돈을 달라고 했다는 이야기만 하셨다.그리고 어머니와 아버지만 살던집에서 살았다.그리고 나중에는 막내남동생이 어머니가 아직 떼놓을 수 없었던지 막내만 데리고 자셨던가?

지금은 건설현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지금은 작은 공사보다 큰 아파트 건설이 많다. 그리고 외국인들이 많이 와서 일을 한다.건설회사의 대기업이나 중소기업단위로 누가 인력중개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산업인력공단의 정부주도하에 들어오는 외국인 인력은 아닌것 같다. 대전시 지하철 공사에는 삼성을 비롯해서 다양한 건설회사에 로고가 붙은 펜스가 설치되어 있었다. 우리동네 유등천옆에는 공사장 가건물이 서 있었다.

지하철 공사을 하고 세월이 흘러 딸을 키우며 지나고 보니 대전시에 유성방면에 외국계식당과 마사지샵, 스포츠 센타가 들어서 있었다. 인터넷으로 보니 방글라데시 사람들이 500여명이 모여 체육대회을 했다는 소식을 보고 깜짝 놀랬다.

나는 딸을 키우며 부모님 봉양하며 그러다 아버지 돌아가시고 그때쯤에 국민학교동창밴드에서 만난 친구들이 아버지 장례식을 할때도 잘 몰랐다. 어떤 동창은 나에게 장례식에 도착해서 향을 꺼트리지 말라고도 이야기 해주었다.

인터넷신문에서 일을 하다가 돈이 안되서 부동산분양임대알바을 햇다. 그러다 유치권행사가 들어오면서 세입자 관리까지 하게되었다.처음에는 네이버부동산에 원룸과 투룸 광고을 전국에 부동산에 했다...

경기에 안좋으면 집을 내놓고 작은 집으로 이사도 한다. 우리도 그랬다, 어려서 큰집에 살다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그 기억은 없다. 학교을 다른 곳에서 입학했는데 아주 허술한 집으로 이사을 했고 우리가 음식을 잘 안먹었는지 어머니가 우리에게 호박된장찌게을 끓여서 먹이며 이 호박을 먹으면 이뼈진다고 이야기을 해서 우리을 먹였다고 한다. 우리가 집을 나올때 어떤집에서는 집을 다 나두고 나왔었다. 내가 부탄을 다녀온 후에 어머니가 지나가는 말로 이야기을 했다. 서울에 몇십년이 지난 세금고지서가 날라왔다고.... 그집에 내또래을 기억한다. 이호라고 ....용문동에 이호외과가 있어서 어디서인가 들어본것 같았다.

부산에서는 외과에서 임신중절수술을 하고 있었다. 난 내딸에게 미안한 것이 내가 임신을 하고 임신중절수술을 생각햇다. 내 나이가 38세인가 39세인데 이 나이에 애을 낳으면 교육을 어떻게 시키나 무진장 걱정이 되었다. 내 친구중에 하나는 35세 되면서 결혼을 했는데 김현정이라고 애을 낳지 않겟다고 선언을 했었다.애을 낳아서 잘 키워야 하지 않겠는가?딸은 나에게 아무런 준비도 없이 어떻게 애을 낳았냐고 화을 낸다. 한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나는 애가 없었더라면 일만 하고 살았을것이다. 더 외롭지 않았을까 싶다. 난 술도 못하고 사람들과 어울리기 더 힘들었을 것이다. 취미가 남들과는 좀 다르다. 나도 몰랐다. 국민학교 동창들을 좀 만나보니 ...

그리고 남녀간의 운우지정이 무엇인지? 왜 북구유럽사람들이 다른 나라 사람들보다 성에 대해서 프리하다고 하는지는지도 이해한다. 겨울에는 참 따스해서 추운지을 모른다. 중국에서는 방중술이 있고 사람의 기가 막혔을때는 사혈을 하지만 운우지정으로 기을 뚫기도 한다고 한다.그리고 중국에서는 젊은이들의 기을 받기 위해서 여러방면에 일이 벌어진다고 한다. 우리가 청소년을 보호해야 하는 일이다.

사람에게 젊음을 갖기위한 영생을 위한 다양한 일이 벌어지는데 땀을 잘흘리고 몸을 따스하게 유유지하면 체내에 병균이 죽는다고 한다. 아이을 낳고 나서 뼈국물에 술을 넣어서 먹는 산후 음식도 한편으로는 진통제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영양과 체내에 병균을 살균소독하는 작용을 한 것은 아닌가 싶다.

우리나라도 백제시대에는 휴양차 일본에 귀족들이 갔다고 한다. 따스한 지방에서는 통증이 덜 하고 애기을 낳기도 좋다고 한다. 방글라데시에 온 한국인들이 애을 잘 낳는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유럽에서는 바캉스라는 것이 남부유럽의 휴양도시을 찾는 것이라고 한다. 한데 내가 식당 일을 해보니 여자들이나 남자들도 피부가 약하면 밑이 아프다. 부르트기도 하고 연고을 발라야 한다.

20년전에 임신을 했을때 부산에서 열대과일이 먹고 싶어서 부산서면에 롯데백화점을 갔다. 한데 그당시에 항구도시인 부산에 롯데 백화점 식품코너에도 열대 과일이 없었다.식당에서 일할떄 한밭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옥스포드대학출판사에서 나온 식품업계관련책에 의하면 영국은 무적해군이 있으면서 런던에 시장에는 세계각국에 과일등이 많아져서 식탁에 과일이 풍성해 졌다고 기록하고 있다. 세계무역기구wto에 시발점은 농산물 분쟁으로 바나나 무역때문에 생긴것이라고 한다.

방글라데시의 시골에서는 손님이 오면 코코넛 나무에 올라가서 코코넛을 따와 그자리에서 낫으로 코코넛의 위을 잘라서 코코넛 물을 유리컵에 따라 준다. 밋밋한 맛이지만 수분공급에 최고라고 한다. 목이 탄다고 물을 안마신다. 코코넛을 환자들에게 준다고 한다. 신밧드의 모험에서는 스리랑카의 싱할리의 바닷가에 위치한 코코넛을 생명수라고 한다...

포도 와인은 중세시대에는 의사들이 환자들에게 주는 약이 었다고 한다. 환자들이 병에 낳아도 이 와인을 찾아서 나중에는 생명수라고 했다고 한다. 카톨릭에서는 포도주와 밀병을 신자들에게 준다.

약간의 포도주을 마신면 혈색이 좋아지고 피부미용에도 좋다고 한다. 술을 안마시는 사람보다 약간의 와인을 마시면 더 오래 산다고 한다. 프랑스 음식등의 서양 음식에서는 식전에 마시는 와인은 음식의 향미을 돋구기위해서 약간의 와인을 먼저 마시고 그다음에 음식을 순서대로 먹는 다고 한다.

방글라데시에서 1995년에 열린 다카 마라톤에서 굴샨을 한바뀌뛰고 나서 어느 집 정원인가 풀밭에 앉아서 레몬소다을 마셨다. 주로 백인들이 많이 이 마라톤대회에 출전했는데 마라톤을 완주하고 들어서자 이 레몬소다을 나누어 주어서 처음으로 소다수을 마셧다.

대전에서는 선양소주회사에서 겨울에 대청호 마라톤대회을 연다. 부산에는 북극곰대회가 1월에 겨울에 열린다.나는 몸이 극도로 안좋아져서 산책이나 달리기을 다시 해야 한다. 예전에는 옆에 중학교에서 체육기구에 운동을 햇는데 그 자리가 없어지고 그 학교에 급식센터가 생기었다.
#한국유네스코#조국순례대행진#걸스카웃#마라톤#계룡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