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2회 임시회가 열리는 서산시의회를 찾았다. 오늘은 5명의 시의원들이 5분발언을 진행하였다.
인상 깊었던 2인(강문수,안원기)의 발언을 소개한다.
1. 강문수 의원 : 지역구인 대산읍과 지곡면에 각각 건설하고자 계획 했던 <파크골프장>건에 대하여 강도 높은 발언을 하였다. 즉,집행부(서산시)가 당초 약속이행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영상자료를 통하여 건립과정과 관련된 자료를 근거로 제시하며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집행부를 강하게 성토하였다.
1) 얇팍한 계산된 행정을 해서는 않된다.
2) 약속을 지키는 행정을 해야 한다.
3) 000지시 (?) 에 의해 진행을 하지 않는것 아니냐?
4) 불이행시에는 혹독한 평가를 받을 것이다.
5) 앞으로도 계속 지켜볼 것이다.
2. 안원기 의원 : "고령화되고 있는 농촌의 어르신들이 농작업시 화장실 이용의 어려움(특히 여성 어르신들)을 겪고 있다. 이것은 현실적으로 많은 여성 어르신들이 겪고 있는 사안이다. 이 문제에 대하여 서산시에서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모색하기 바란다." ....평소 느끼고 있던 바를 안의원께서 날카롭게 지적하여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