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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지역 시국선언 기자회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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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 서산시위원회 |
09-07-29 |
30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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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질의를 시청하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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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한(팔봉중 교사 |
09-07-20 |
3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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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규탄 기자회견 언론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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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서산시위원회 |
09-07-15 |
3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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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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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시민이 |
09-07-06 |
3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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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을 돌보지 않는 시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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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시민 |
09-07-05 |
3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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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서산시,서산시의회의 책임있는 역할을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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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서산시위원회 |
09-07-03 |
3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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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서산시는 시민들의 시정 참여를 박탈 하지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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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서산시위원회 |
09-06-12 |
3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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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충남 첫 경찰관 기동대 창설, 백골단의 부활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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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서산시위원회 |
09-06-08 |
38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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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성명) 故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를 서산시민과 함께 슬퍼하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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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서산시위원회 |
09-05-25 |
4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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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노동자 탄압은 제2의 광주민중항쟁을 불러올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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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 서산시위원회 |
09-05-19 |
33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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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폭력으로 얼룩진 주민설명회, 그 책임은 한국서부발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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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치서산시민모임 |
09-04-30 |
3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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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한미 FTA 비준동의안 상임위 통과를 강력히 규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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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서산시위원회 |
09-04-22 |
33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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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서산시는 가로림만 조력발전에 대한 정확한 입장을 즉각 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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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 서산시위원회 |
09-03-30 |
8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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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안내.. 요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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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 |
09-03-26 |
3382 |
| 405 |
나름 열심히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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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시민 |
09-04-06 |
3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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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통령 "복지 전달체계 재정비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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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전어련) |
09-03-23 |
3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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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고사 반대 서산지역 일인시위 전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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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공대위 |
09-03-22 |
35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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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노동부의 비정규직 개악 입법예고 규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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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 서산시위원회 |
09-03-14 |
3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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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용산학살 49일에 부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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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 서산시위원회 |
09-03-10 |
3306 |
| 400 |
[논평]일제고사로 대형마트의 상품이 되어버린 우리 아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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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서산시위원회 |
09-02-26 |
34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