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보공개 청구와 국민신문고를 작성하고 싶지만 개인 정보가 그대로 노출 되는 문제로 하는 수 없이 항상 바른 시정 활동에 열과 성을 다 하시는 의회에 의견을 표출하고 청렴하게 집행되길 바라면서 게시글을 작성합니다.
최근 몇년간 진행해 온 일자리경제과에서 추진하는 거리축제 그 목적이 무엇입니까?
작년에 원도심 활성화 목적이 그대로 성공적으로 개최 되었나요?
어떤 절차와 기준으로 축제 예산 편성이 무려 5천만원이나 증액이 되었나요?
타 문화,예술 분야는 조례에 없다는 이유로 들어주지도 않으면서 이미 1억이나 되는 큰 축제 예산을 5천만원씩이나 증액해준 타당한 근거는 어떤 것 입니까.
제일 큰 문제는 제대로 된 입찰이나 여러 견적을 통해 용역사를 공개적으로 선정하지 않고, 더 알아보거나 찾아보지 않고, 기존에 힘썼던 편향된 업체에 그냥 맡겨 버리거나 왜 상인회에 전부 맡겨서 이미 아름 아름 아는 사람 통해서만 나눠먹기식으로 항상 부스랑 프로그램, 이벤트 내용들이 전부 제자리인 것 입니다.
작년에 패션쇼 잘 보셨습니까? 부스가 한쪽 거리에만 몰리고, 한쪽에만 지원되지 않았나요?
이번 축제에 참여한 어떤 사람은 예전부터 보조금 관련하여 문제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미 여러 과에서 보조금을 돌려 받으면서 아는 공무원들은 알고 있는데 일자리경제과만 모르는 것일까요?
아니면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부서가 다르다고 공유가 안돼서 진짜 이런 사람을 모르는 것일까요?
한 사람을 비방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상인회분들이 더 잘아시겠죠. 이미 어떤 사람인지 알고 있는데 결국엔 쓸 젊은 인재가 없어서 갈라섰다가 뒤탈이난다는 것을 알면서도 또 쓰고 또 쓴다는 것을요.
우리는 성찰해야합니다. 혈세를 도돌이표로 또 맡기고 있으니까요.
서산시에서는 상인회가 알아서 지정했다고 혈세를 무턱대고 맡겨도 됩니까?
큰 세금 5천만원이 어떻게 어떤 근거로 한 번에 증액이 됐는지,
과오가 있는 사람을 서산시에서는 진정 막을 방법이 없는 것인지,
비슷한 부류의 사람들을 따로 관리하거나 시정에 공유하여 제제나 불이익을 줄 생각이 없는 것인지
진심과 진정으로 존경하는 시의원님들께 간곡히 호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