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감사가 검사가 하는 기간이라고 하던데
그래서 평소에 시청주변에서 운동 끝나고 쉬다가 보는 이상한
모습들이 궁금해서 글 적어봐요
소일 끝나고 밤에 산책하다 잠시 시청주변에서 쉬다가 보믄 밤
10시도 넘고 11시도 넘는 이 밤늦은시간인데 민원실에 있는
문으로 들어가서 의회로 사람들이 들어 갔다가 곰방 똑같은사람이 나오고
또 다른 사람이 들어가도 또 똑같이 금방 사람이 나오고 뭐라고할까
암튼 머리가 살짝이 희꿋하신 분은 시청 정문부터 핸드폰 보고 오다
민원실로 들어갔다 의회로 걸어 올라가서 얼마 있다 나와서 핸드폰 보면서 가시고 이분이 제일많이
보았고 또 젊은 분인듯한데 웃으면서 민원실 들어갔다 의회로 갔다 또 일이십분이면
나오고 어느때는 다른 젊은 분도 그 분하고 같이 들어갔다 나오고
항상 검은 옷치마를 입은 분도 들어갔다 나오고 뭐 그럴수 있다고 봤다가
너무 늦은 시간에 들락날락거리니께 이상했는데
어느날을 직원분 같았는데 민원실 들어가느 입구에 작은손가락으로 뭘하더니
들어가지도 않고 곧바로 웃으면서 나가버리고 그런분들이 매일 한두명이 아닌데
이런게 복무기준을 준수 기준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아무튼 이런 합리적인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검사하는 그분들에게 이 얘기를 말해주시고 이번 감사기간동안 직원분들이
야근 복무기준을 준수해서 야간근무비 받는게 합당하니
야근근무도 봐 달라구 요청해 주세요 그래야 이런 모습을 보는 사람이
이상하다고 할때 할말이 있죠
민원실 입구에 cctv보면 알수 있잔아요. 지나가다 하도 이상한점이 많아서
글 남기고 감니다
제가 보고 생각하는게 틀렸기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의회에 바래서 이 글을 의회에 바란다에 쓴건데 혹시
그냥 저만에 궁금증이나 푸념으로 생각하셔서 넘어가시거나 의회 높은분들에게
일언반구도 얘기도 안하고 넘어가시지는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