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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기 |
소나무재선충병, 이제는 '관리'가 아니라 '재난 대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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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
26-03-16 |
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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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기 |
수도권 쓰레기 120톤 확인 왜 서산으로 왔나... 상시 감시체계 구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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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
26-03-16 |
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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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기 |
잔디로 포장한 초록광장, 산자락 파내는 신청사… 이게 서산의 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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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
25-12-10 |
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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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기 |
페놀폐수유출은 고의적이고 조직적 범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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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
25-03-05 |
3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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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기 |
위헌,위법한 행정 즉각 멈추어야, 지금이 마지막 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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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
24-12-18 |
3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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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기 |
일방적 거짓 홍보는 그만, 공론의 장에서 주민의견 수렴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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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
24-12-05 |
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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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기 |
초록광장 사업 팩트 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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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
24-09-13 |
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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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기 |
도비100억 확보 약속은 거짓으로 드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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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
24-07-23 |
435 |
| 7 |
문수기 |
초록광장 대안, 잘못된 행정 멈추는 것도 용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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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
24-06-30 |
4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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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기 |
떼장폐차, 견제받지 않는 권력(부제:공항이 예천동에 들어온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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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
24-05-31 |
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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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기 |
반짝반짝 빛나는 청년, 지속 가능한 서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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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
24-01-30 |
533 |
| 4 |
문수기 |
깜깜이 예산, 과연 누구를 위한 예산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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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
23-12-19 |
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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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기 |
권리 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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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
23-10-25 |
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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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기 |
불법은 눈감는 것이 아니라 바로잡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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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
23-04-14 |
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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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기 |
2050 탄소중립과 사랑의 연탄 나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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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
22-08-11 |
484 |